KB증권 M-able IRP 계좌개설 메뉴와 단계별 절차
영업점 방문 없이, 앱에서 IRP 계좌를 여는 여섯 단계

- 노후 준비 수단으로 IRP(개인형 퇴직연금)에 관심을 두는 분들이 늘고 있어요. 관련 보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KB증권의 IRP 3년 연평균 성장률은 56%로 업계 평균(38%)을 웃돌았다고 해요.
- IRP 계좌를 처음 만들 때는 앱 메뉴 위치와 준비물, 가입자격 확인 절차가 낯설 수 있어요. KB증권 M-able 앱에서는 영업점 방문 없이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개설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요. 메뉴 경로부터 가입자격 확인, 입금한도 등록까지 순서대로 살펴볼게요.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KB증권 M-able 앱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IRP 계좌개설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요.
- 계좌 선택 → 본인인증 → 약관 동의 → 신분증 촬영 → 개설정보·가입자격 → 입금한도 등록까지 순서대로 진행되고, 다른 금융기관에 연금계좌가 있다면 전 금융기관에 등록된 한도와 실제 납입액을 확인해 전체 한도 안에서 설정해요.
- 시작 전 본인 명의 휴대폰(또는 공동인증서)·신분증·본인 명의 금융계좌를 준비해요. 비대면 본인확인은 신분증 확인과 본인 명의 타행 계좌 인증(또는 영상통화) 등으로 진행되며, 실물 신분증을 이용하면 얼굴인증 단계가 추가될 수 있어요.
- (절차 출처: KB증권 「IRP 활용 가이드」).
목차
KB증권 M-able 앱에서 IRP 계좌개설 메뉴 찾기
KB증권의 모바일 앱인 KB증권 M-able을 실행하면, 앱 메뉴에서 연금 → My연금 → 연금계좌개설 순서로 들어가면 돼요. 계좌 선택 화면에서 IRP를 고르면 개설이 시작돼요.
-
1
계좌개설 메뉴 찾기연금 → My연금 → 연금계좌개설
-
2
준비물 확인휴대폰·신분증 준비
-
3
본인인증·신분증 촬영비대면 실명확인
-
4
개설정보 입력가입자격 확인
-
5
입금한도·투자정보한도 등록·정보 확인
-
6
개설 완료·운용입금 후 상품 운용
계좌개설은 365일 이용할 수 있고, 시스템 점검 시간인 23:45~00:10에는 제한돼요. 앱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과 위치는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메뉴를 찾기 어렵다면 앱의 검색 기능에서 ‘IRP’나 ‘연금계좌개설’을 검색해 관련 메뉴로 갈 수도 있어요.
주의
- 스마트폰 운영체제나 앱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메뉴를 찾기 어렵다면 앱 안의 검색창을 활용해 보세요.
계좌개설 전 준비할 것
메뉴를 찾았다면 도중에 절차가 끊기지 않도록 필요한 준비물을 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아요. 비대면 본인확인을 위해 본인 명의 휴대폰 또는 스마트폰에서 쓸 수 있는 공동인증서를 준비하세요.
실명 확인을 위한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앱에서 지원하는 모바일 신분증 포함)도 준비하세요. 실물 신분증을 촬영하거나 모바일 신분증을 연동해 본인 확인을 거치게 돼요.
KB증권 「IRP 모바일 이용가이드」는 준비물로 휴대폰 또는 공동인증서와 신분증을 안내해요. 비대면 계좌개설에서는 여기에 더해 온라인에서 조회할 수 있는 본인 명의 금융계좌도 준비하세요. 본인확인 단계에서는 타행계좌 인증 또는 영상통화 등 화면에서 제시되는 방식으로 확인을 진행할 수 있어요.
| 준비물 | 용도 | 비고 |
|---|---|---|
| 휴대폰 또는 공동인증서 | 본인인증 | 본인 명의 휴대폰 또는 본인 공동인증서 |
| 신분증 | 실명확인 |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앱에서 지원하는 모바일 신분증 포함) |
| 본인 명의 금융계좌 | 타행계좌 인증 | 온라인에서 조회 가능한 계좌 · 화면에 따라 영상통화 등 다른 본인확인 방식이 제시될 수 있음 |
계좌 선택·본인인증·신분증 촬영
준비물을 챙겼다면 계좌 선택 화면에서 IRP를 골라요. 이어서 화면에서 선택한 휴대폰 인증 또는 공동인증서로 본인인증을 진행해요.
다음으로 상품별 필수 약관과 개인(신용)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고, 신분증 촬영·진위 확인 단계로 넘어가요. 실물 신분증으로 진행하는 경우 신분증 사진과 얼굴을 대조하는 얼굴인증이 함께 진행되고, 이후 화면에서 제시되는 방식에 따라 본인 명의 타행계좌 인증 또는 영상통화 등의 추가 본인확인을 진행해요(모바일 신분증은 앱 연동 방식에 따라 절차가 다를 수 있으며, KB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안내 기준이에요).
촬영 후에는 화면에 입력된 이름, 생년월일, 신분증 발급일자가 실제와 정확히 일치하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오탈자가 있으면 다음 단계에서 오류가 날 수 있으니 틀린 부분은 직접 고쳐 주세요.
TIP
- 신분증은 어두운 배경에 올려두고 빛이 반사되지 않게 각도를 조절해 촬영해요.
- 인식된 이름·생년월일에 오탈자가 있으면 다음 단계에서 오류가 날 수 있으니 직접 수정해요.
개설정보 입력과 가입자격 확인
신분증 확인이 끝나면 개설정보를 입력해요. 주소·연락처·직업 등 화면에서 요구하는 정보를 사실대로 적고 계좌개설 목적을 선택해요.
이어서 가입자격을 선택하고 조회해요. IRP에는 퇴직연금제도 가입자와 퇴직금제도 적용 근로자, 퇴직급여 수령자, 자영업자, 공무원·교직원·군인 등 직역연금 가입자가 가입할 수 있어요. 가입자격 유형을 선택하고 정보 조회에 동의하면 공공정보 등을 통해 자격 확인이 진행될 수 있고, 세부 가입자격은 개인형 IRP 핵심설명서와 계좌개설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공공기관 정보로 자격이 확인되지 않으면, 계좌개설을 접수한 뒤 별도 서류를 요청받을 수 있어요. 이때 가입자격과 조회 결과에 따라 재직증명서·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업자등록증명·소득금액증명 등이 필요해요. 안내된 방법으로 제출하면 자격을 확인할 수 있어요. 가입자격 확인 상태에 따라 입금이나 상품 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처리 상태와 이용 가능한 업무는 KB증권 M-able 앱에서 확인하세요.
| 입력 항목 | 주요 내용 | 유의사항 |
|---|---|---|
| 기본정보 | 주소·연락처·직업 | 사실대로 정확히 기재 |
| 가입자격 | 퇴직연금제도 가입자·퇴직금제도 적용 근로자·퇴직급여 수령자·자영업자·직역연금 가입자 등 | 공공정보 조회 또는 증빙 제출 |
| 개설목적 | 퇴직금 수령·추가납입 | 본인의 가입 목적 선택 |
입금한도 등록과 투자자정보 확인
이 단계에서는 투자자정보(투자성향)를 확인해요. 계좌개설 과정이나 실적배당상품을 거래할 때 진행될 수 있어요. IRP에는 예금 같은 원리금보장상품뿐 아니라 펀드·ETF 같은 실적배당상품도 담을 수 있는데, 실적배당상품은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어, 이런 상품이 본인에게 적합한지 미리 살펴보는 거예요. 투자 경험·금융상품 이해도·손실 감수 수준을 묻는 항목에는 실제 상황에 맞게 답하면 돼요. 기존에 등록한 투자자정보가 있으면 유효기간·갱신 여부를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마지막으로 입금한도를 등록해요. 연금저축과 DC형 퇴직연금, 기업형·개인형 IRP에 개인이 추가로 납입하는 금액을 모두 합친 연간 납입한도는 1,800만 원이에요. 퇴직 시 IRP로 이전되는 퇴직급여는 이 1,800만 원 한도와 별도로 처리돼요. 또 ISA 계약기간 만료일부터 60일 이내에 연금계좌로 전환하는 금액은 연간 1,800만 원의 기본 납입한도에 더해 납입할 수 있어요. 참고로 세액공제 대상 한도는 연금계좌 합산 연 900만 원으로, 납입한도(1,800만 원)와는 달라요.
다른 금융기관에 연금계좌가 있다면, 각 계좌에 등록된 한도의 합계가 연간 총한도를 넘지 않도록 이 IRP의 계좌 한도를 등록하세요(실제 납입액과 계좌별 등록 한도는 구분돼요). 전 금융기관 한도는 앱의 ‘전 금융기관 한도조회’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주의
- 다른 금융기관에 연금저축·IRP나 DC형 가입자 추가부담금 한도가 있다면, 전 금융기관에 등록된 한도를 확인해 전체 한도 안에서 설정하세요.
- 투자자정보 확인 결과와 상품 위험등급에 따라 가입 절차가 달라지거나 일부 상품 거래가 제한될 수 있어요.
계좌개설 완료와 입금·운용
계좌개설 절차를 진행한 뒤 가입자격 확인과 입금한도 등록이 모두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계좌 상태·업무 가능시간에 따라 입금과 상품 운용을 시작할 수 있어요.
퇴직 시 회사에서 지급하는 퇴직급여를 IRP로 이전받거나, 연말정산을 위한 개인부담금을 납입할 수 있어요. 개인부담금은 연금계좌 합산 연 900만 원 한도에서 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고, 개인별 소득·결정세액 등에 따라 실제 공제액은 달라질 수 있어요.
앱에서 연금 → 퇴직연금 메뉴에서 운용상품을 선택할 수 있어요. 퇴직연금은 위험자산 투자한도와 상품별 편입 제한이 적용되므로, 예금 등 원리금보장상품과 퇴직연금 계좌에서 거래 가능한 펀드·ETF·리츠 등 실적배당상품 중 편입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주문하세요. 운용지시가 없는 적립금은 관련 안내와 대기 절차를 거쳐 가입자가 사전에 지정한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 적용될 수 있으니, 등록·적용 상태와 상품 구성·위험등급·수익률 등 주요 정보를 KB증권 M-able 앱에서 확인하세요.
투자 유의
- 펀드·ETF·리츠 등 실적배당상품은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돼요.
-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DC·IRP 적립금은 관련 법령에 따라 다른 보호상품과 별도로 1인당 1억 원까지 보호돼요(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펀드·ETF·리츠 등 실적배당상품은 보호 대상이 아니에요. 최신 기준은 예금보험공사와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하세요.
숫자로 보는 KB증권 M-able IRP 개설
여기까지 개설을 마쳤다면, 계좌개설 관점에서 KB증권 M-able IRP의 특징을 핵심 수치와 함께 짚어 볼게요.
개설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점
- 비대면 개설 혜택 — 개인형 IRP 기본 운용·자산관리수수료는 연 0.20~0.25%이며, 비대면으로 개설한 계좌는 이 수수료가 평생 면제돼요(펀드보수 등 개별 상품 보수는 별도, 현재 기준, 정책 변경 시 별도 안내).
- 준비물은 세 가지 — 본인 명의 휴대폰(또는 공동인증서), 지원되는 신분증, 온라인에서 조회 가능한 본인 명의 금융계좌를 준비하세요.
- 개설·연금 문의 — 퇴직연금 전용 연금자산관리센터(1600-5511, 평일 8:00~17:00)에서 상담받을 수 있어요(참고: KB증권 연금자산관리센터 안내).
자주 묻는 질문 (FAQ)
Q.IRP 비대면 계좌개설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Q.IRP 가입자격 확인 중 오류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IRP 계좌는 언제 개설할 수 있나요?
Q.IRP 납입한도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Q.KB증권에서 IRP 계좌를 개설·운용하면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KB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2392호 (2026.09.09~2027.09.08)
※ 본 콘텐츠는 IRP 제도·KB증권 서비스 안내용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으며, 자산가격 변동·환율 변동·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일부 또는 전액)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DC/IRP] 이 퇴직연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대하여 다른 보호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과세기준·과세방법은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세제 수치는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IRP 수수료는 연 0.20%~0.25%(비대면 개설 시 운용·자산관리수수료 면제, 단 펀드보수 등 별도), DC 수수료는 연 0.20%~0.50%입니다[확인 — KB 고시]. IRP 계약기간 만료 전 중도해지하거나 연금 외 형태로 수령하는 경우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수익에 기타소득세(16.5%)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수익률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콘텐츠 작성 기준일: 2026-09-16
2026. 9. 16
239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