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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저축 vs IRP 세액공제, 900만원 채우는 배분 전략

    두 절세 계좌의 차이와 900만원 한도를 채우는 대표 배분법

    등록일 아이콘2026. 8. 28 조회수 아이콘18
    연금저축 vs IRP 세액공제, 900만원 채우는 배분 전략
    노후도 준비하고 세금도 아끼고 싶어 연금 계좌를 알아보다 보면, ‘연금저축’과 ‘IRP’ 중 뭐부터 채워야 할지 고민되지 않나요?
    이렇게 연금 계좌로 노후와 절세를 함께 챙기는 사람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실제로 KB증권의 디지털 개인연금(IRP·연금저축) 자산은 올해 1월 3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5월에는 4조원을 넘어섰죠. 마침 KB증권도 개인형 IRP·연금저축 고객을 위한 순입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구체적인 혜택·기간·조건은 KB증권 이벤트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출처: 2026년 7월 1일, 서울경제TV, KB증권, IRP∙연금저축 순입금 이벤트 실시)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연금저축과 IRP가 뭐가 다르고 900만원 한도를 어떻게 나눠 담아야 할지 헷갈리셨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지금부터 두 계좌의 차이와 세액공제 한도를 채우는 대표 배분 전략을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요약
    • 연금저축과 IRP는 노후를 준비하면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세 계좌예요.
    • 연금저축과 IRP는 합산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되고, 최대 148만 5천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총급여 5,500만원 이하 기준, 2026년 세법 기준 · 실제 환급액은 결정세액에 따라 상이).
    • KB증권은 연금저축·IRP를 M-able앱 하나로 관리하고, IRP를 비대면으로 개설하면 운용·자산관리수수료가 평생 면제예요(펀드보수 등 별도, 현재 기준, 정책 변경 시 별도 안내).
    900만원합산 공제 한도
    600만+300만대표 배분
    148만 5천원16.5% 세액공제

    연금저축과 IRP, 뭐가 다를까요

    연금저축과 IRP는 둘 다 절세 계좌지만 성격이 달라요.

    연금저축은 가입 제한이 없고 위험자산 투자 비율 제한도 없어 운용이 비교적 자유로워요. 대신 단독 세액공제 한도는 600만원이에요. · IRP는 근로·사업소득 등이 있는 사람과 퇴직급여 수령자 등이 가입할 수 있고, 위험자산 투자가 전체 적립금의 70%까지로 제한되는 대신, 세액공제 한도는 단독으로도 900만원까지 인정돼요.

    KB증권에서는 이 차이를 살려 두 계좌에 자금을 나눠 담을 수 있어요.

    구분연금저축IRP
    가입 대상제한 없음소득이 있는 사람·퇴직급여 수령자 등
    세액공제 한도(단독)600만원900만원
    위험자산 투자 한도제한 없음70%
    중도인출가능(세금 발생 가능)법정 사유만
    연금저축 vs IRP 핵심 비교 (2026년 세법 기준)
    (*출처: KB증권 IRP 활용가이드 p.31)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 900만원, 어떻게 나눠 담을까요

    연금저축·IRP 합산 900만원 납입 시 소득별 세액공제 절세액
    연금저축·IRP 합산 900만원 세액공제 — 소득별 절세액(13.2%·118만 8천원 / 16.5%·148만 5천원)
    (*출처: 2026년 7월 22일 기준, KB증권 홈페이지,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안내)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KB증권 연금저축계좌와 IRP를 함께 쓰면 합산 세액공제 한도 900만원을 채울 수 있어요. 연금저축 600만원을 먼저, 남은 300만원을 IRP에 넣는 방법이 대표적이고, IRP에만 900만원을 넣어 채울 수도 있어요.

    💡 핵심 포인트
    • 대표 배분 — 연금저축 600만원 + IRP 300만원

    소득 구간별 세액공제액은 얼마일까요

    세액공제율은 소득에 따라 달라져요.

    💡 핵심 포인트 · 소득 구간별 세액공제율
    • 총급여 5,500만원 이하(종합소득 4,500만원 이하)인 가입자 — 16.5%
    • 총급여 5,500만원 초과(종합소득 4,500만원 초과)인 가입자 — 13.2% (둘 다 지방소득세 포함)

    900만원을 채웠을 때 소득 구간별 세액공제액은 아래 표와 같아요. 실제 환급액은 결정세액(그해 최종적으로 계산된 세금)에 따라 달라지니,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면 정확해요.

    연 납입액5,500만 이하 (16.5%)5,500만 초과 (13.2%)
    600만원 (연금저축 단독)99만원79만 2천원
    900만원 (연금저축+IRP)148만 5천원118만 8천원
    연 납입액·소득별 최대 세액공제액 (2026년 세법·지방소득세 포함)
    (*출처: KB증권 IRP 활용가이드 p.3·국세청 홈택스)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돈을 중간에 쓸 수도 있다면 어떤 계좌부터 채울까요

    자금을 중간에 쓸 수도 있다면, 인출이 비교적 자유로운 연금저축부터 채우는 걸 검토해 보세요.

    연금저축 —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은 세금 없이 언제든 인출할 수 있어요. · IRP — 법정 사유가 없으면 부분 인출이 안 돼, 필요하면 계좌 자체를 해지해야 해요.

    KB증권 M-able앱에서는 연금저축과 IRP의 남은 세액공제 한도를 한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중도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연금은 만 55세 이후, 그리고 가입 5년 이상일 때부터 받을 수 있어요(퇴직급여가 들어 있으면 5년 요건은 적용되지 않아요).

    이 요건을 채우기 전에 해지하거나 연금이 아닌 방식으로 받으면, 그동안 세액공제받은 납입금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가 붙어요. 아낀 세금보다 더 많이 낼 수도 있는데, 특히 공제율이 13.2%였던 분(총급여 5,500만원 초과)은 13.2%로 공제받고 16.5%를 내야 해 더 불리해요. 그러니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돈으로 넣는 게 좋아요.

    ⚠️ 주의 · 가입 전 확인하세요
    • 계좌 내 실적배당형(펀드·ETF 등) 상품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어요. 원리금보장형(예금 등)은 법령상 한도 내에서 보호돼요.

    ISA 자금으로 공제를 더 받을 수 있나요

    네, 중개형 ISA는 정해진 기간이 끝나는 ‘만기’가 있어요. 이 만기자금을 만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연금계좌로 옮기면, 옮긴 금액의 10%(최대 300만원)만큼 세액공제 한도가 900만원과 별도로 늘어나요. KB증권 M-able앱에서 이 연금계좌 전환을 진행할 수 있어요. 자세한 전환 요건은 ISA 유형별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M-able앱 하나로 세 계좌를 함께

    KB증권 M-able앱 하나로 연금저축·IRP는 물론 중개형 ISA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연금저축·IRP의 납입 현황과 남은 세액공제 한도를 함께 확인하며 900만원을 효율적으로 채워 나갈 수 있어요.

    올해 연말정산 환급금, 얼마인지 궁금하다면?

    KB증권 M-able앱 ‘MY 절세자산’ 서비스에서 올해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금액을 확인하고, 혜택을 최대로 채울 수 있는 추가 납입 금액까지 한 번에 조회해 보세요[확인 — 서비스 명칭·기능 범위].

    자주 묻는 질문 (FAQ)

    Q.연금저축과 IRP에 각각 얼마씩 넣어야 하나요?

    A.2026년 세법 기준으로 연금저축 600만원을 먼저 채우고 IRP에 300만원을 더해 합산 900만원을 맞추는 방법이 대표적이에요. 연금저축은 단독 600만원까지만 공제되기 때문이에요. KB증권에서는 이 배분을 M-able앱 하나로 관리할 수 있어요.

    Q.IRP 하나로 900만원을 다 넣어도 공제되나요?

    A.네, IRP는 연금저축과 합산해 최대 900만원까지 공제되므로 IRP에만 900만원을 넣어도 전액이 세액공제 대상이 돼요(2026년 기준).

    Q.돈을 중간에 쓸 수도 있다면 어떤 계좌부터 채우는 게 좋나요?

    A.자금을 중간에 쓸 수 있다면 연금저축을 먼저 검토해요. 연금저축은 세액공제받지 않은 원금은 세금 없이 인출할 수 있고, IRP는 법정 사유가 없으면 부분 인출 대신 계좌를 해지해야 해요.

    Q.중도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A.만 55세 전에 해지하거나 연금 외로 받으면 공제받은 납입금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가 부과돼요(2026년 기준). 공제받은 세금보다 더 낼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하세요.

    Q.연금 계좌로 ETF나 채권 투자를 많이 하는데, KB증권에서는 어떤 상품을 거래할 수 있나요?

    A.KB증권 연금저축·IRP 계좌에서는 국내 상장 ETF, 채권, 리츠와 다양한 펀드 상품을 모바일로 실시간 거래할 수 있어요. M-able앱의 ‘연금 인사이트’ 서비스에서 내 연금 자산의 포트폴리오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투자 성향에 맞는 상품 정보도 확인할 수 있어요.

    KB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2213호(2026.08.26~2027.08.25)
    ※ 본 콘텐츠는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안내용 정보 제공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세액공제 한도·공제율·세액공제액은 2026년 세법 기준이며 개정 시 변동될 수 있고, 본문 세액공제액은 최대 금액으로 실제 환급액은 결정세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금저축·IRP의 실적배당형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아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DC/IRP] 이 퇴직연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대하여 다른 보호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IRP 수수료는 연 0.20%~0.25%(비대면 개설 시 운용·자산관리수수료 면제, 단 펀드보수 등 별도)입니다. 신용등급 등 수치는 표기 기준일 기준이며,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 계좌의 국내 상장 ETF 거래수수료는 0.1578%+건당 1,000원(모바일 0.1978%)이며 2026-12-31까지 면제되고(종료 후 기본 요율 적용), 유관기관비용 0.0050483%는 별도입니다. 연금외 수령시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부과됩니다. 과세기준·과세방법은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세제 수치는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부 조건은 KB증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작성 기준일: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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