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 vs IRP 세액공제, 900만원 채우는 배분 전략
두 절세 계좌의 차이와 900만원 한도를 채우는 대표 배분법

- 노후도 준비하고 세금도 아끼고 싶어 연금 계좌를 알아보다 보면, ‘연금저축’과 ‘IRP’ 중 뭐부터 채워야 할지 고민되지 않나요?
- 이렇게 연금 계좌로 노후와 절세를 함께 챙기는 사람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실제로 KB증권의 디지털 개인연금(IRP·연금저축) 자산은 올해 1월 3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5월에는 4조원을 넘어섰죠. 마침 KB증권도 개인형 IRP·연금저축 고객을 위한 순입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구체적인 혜택·기간·조건은 KB증권 이벤트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연금저축과 IRP가 뭐가 다르고 900만원 한도를 어떻게 나눠 담아야 할지 헷갈리셨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지금부터 두 계좌의 차이와 세액공제 한도를 채우는 대표 배분 전략을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 연금저축과 IRP는 노후를 준비하면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세 계좌예요.
- 연금저축과 IRP는 합산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되고, 최대 148만 5천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총급여 5,500만원 이하 기준, 2026년 세법 기준 · 실제 환급액은 결정세액에 따라 상이).
- KB증권은 연금저축·IRP를 M-able앱 하나로 관리하고, IRP를 비대면으로 개설하면 운용·자산관리수수료가 평생 면제예요(펀드보수 등 별도, 현재 기준, 정책 변경 시 별도 안내).
목차
연금저축과 IRP, 뭐가 다를까요
연금저축과 IRP는 둘 다 절세 계좌지만 성격이 달라요.
연금저축은 가입 제한이 없고 위험자산 투자 비율 제한도 없어 운용이 비교적 자유로워요. 대신 단독 세액공제 한도는 600만원이에요. · IRP는 근로·사업소득 등이 있는 사람과 퇴직급여 수령자 등이 가입할 수 있고, 위험자산 투자가 전체 적립금의 70%까지로 제한되는 대신, 세액공제 한도는 단독으로도 900만원까지 인정돼요.
KB증권에서는 이 차이를 살려 두 계좌에 자금을 나눠 담을 수 있어요.
| 구분 | 연금저축 | IRP |
|---|---|---|
| 가입 대상 | 제한 없음 | 소득이 있는 사람·퇴직급여 수령자 등 |
| 세액공제 한도(단독) | 600만원 | 900만원 |
| 위험자산 투자 한도 | 제한 없음 | 70% |
| 중도인출 | 가능(세금 발생 가능) | 법정 사유만 |
(*출처: KB증권 IRP 활용가이드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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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액공제 900만원, 어떻게 나눠 담을까요

(*출처: 2026년 7월 22일 기준, KB증권 홈페이지,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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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연금저축계좌와 IRP를 함께 쓰면 합산 세액공제 한도 900만원을 채울 수 있어요. 연금저축 600만원을 먼저, 남은 300만원을 IRP에 넣는 방법이 대표적이고, IRP에만 900만원을 넣어 채울 수도 있어요.
- 대표 배분 — 연금저축 600만원 + IRP 300만원
소득 구간별 세액공제액은 얼마일까요
세액공제율은 소득에 따라 달라져요.
- 총급여 5,500만원 이하(종합소득 4,500만원 이하)인 가입자 — 16.5%
- 총급여 5,500만원 초과(종합소득 4,500만원 초과)인 가입자 — 13.2% (둘 다 지방소득세 포함)
900만원을 채웠을 때 소득 구간별 세액공제액은 아래 표와 같아요. 실제 환급액은 결정세액(그해 최종적으로 계산된 세금)에 따라 달라지니,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면 정확해요.
| 연 납입액 | 5,500만 이하 (16.5%) | 5,500만 초과 (13.2%) |
|---|---|---|
| 600만원 (연금저축 단독) | 99만원 | 79만 2천원 |
| 900만원 (연금저축+IRP) | 148만 5천원 | 118만 8천원 |
(*출처: KB증권 IRP 활용가이드 p.3·국세청 홈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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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중간에 쓸 수도 있다면 어떤 계좌부터 채울까요
자금을 중간에 쓸 수도 있다면, 인출이 비교적 자유로운 연금저축부터 채우는 걸 검토해 보세요.
연금저축 —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은 세금 없이 언제든 인출할 수 있어요. · IRP — 법정 사유가 없으면 부분 인출이 안 돼, 필요하면 계좌 자체를 해지해야 해요.
KB증권 M-able앱에서는 연금저축과 IRP의 남은 세액공제 한도를 한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중도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연금은 만 55세 이후, 그리고 가입 5년 이상일 때부터 받을 수 있어요(퇴직급여가 들어 있으면 5년 요건은 적용되지 않아요).
이 요건을 채우기 전에 해지하거나 연금이 아닌 방식으로 받으면, 그동안 세액공제받은 납입금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가 붙어요. 아낀 세금보다 더 많이 낼 수도 있는데, 특히 공제율이 13.2%였던 분(총급여 5,500만원 초과)은 13.2%로 공제받고 16.5%를 내야 해 더 불리해요. 그러니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돈으로 넣는 게 좋아요.
- 계좌 내 실적배당형(펀드·ETF 등) 상품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어요. 원리금보장형(예금 등)은 법령상 한도 내에서 보호돼요.
ISA 자금으로 공제를 더 받을 수 있나요
네, 중개형 ISA는 정해진 기간이 끝나는 ‘만기’가 있어요. 이 만기자금을 만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연금계좌로 옮기면, 옮긴 금액의 10%(최대 300만원)만큼 세액공제 한도가 900만원과 별도로 늘어나요. KB증권 M-able앱에서 이 연금계좌 전환을 진행할 수 있어요. 자세한 전환 요건은 ISA 유형별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M-able앱 하나로 세 계좌를 함께
KB증권 M-able앱 하나로 연금저축·IRP는 물론 중개형 ISA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연금저축·IRP의 납입 현황과 남은 세액공제 한도를 함께 확인하며 900만원을 효율적으로 채워 나갈 수 있어요.
올해 연말정산 환급금, 얼마인지 궁금하다면?
KB증권 M-able앱 ‘MY 절세자산’ 서비스에서 올해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금액을 확인하고, 혜택을 최대로 채울 수 있는 추가 납입 금액까지 한 번에 조회해 보세요[확인 — 서비스 명칭·기능 범위].
자주 묻는 질문 (FAQ)
Q.연금저축과 IRP에 각각 얼마씩 넣어야 하나요?
Q.IRP 하나로 900만원을 다 넣어도 공제되나요?
Q.돈을 중간에 쓸 수도 있다면 어떤 계좌부터 채우는 게 좋나요?
Q.중도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Q.연금 계좌로 ETF나 채권 투자를 많이 하는데, KB증권에서는 어떤 상품을 거래할 수 있나요?
KB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2213호(2026.08.26~2027.08.25)
※ 본 콘텐츠는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안내용 정보 제공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세액공제 한도·공제율·세액공제액은 2026년 세법 기준이며 개정 시 변동될 수 있고, 본문 세액공제액은 최대 금액으로 실제 환급액은 결정세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금저축·IRP의 실적배당형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아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DC/IRP] 이 퇴직연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대하여 다른 보호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IRP 수수료는 연 0.20%~0.25%(비대면 개설 시 운용·자산관리수수료 면제, 단 펀드보수 등 별도)입니다. 신용등급 등 수치는 표기 기준일 기준이며,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 계좌의 국내 상장 ETF 거래수수료는 0.1578%+건당 1,000원(모바일 0.1978%)이며 2026-12-31까지 면제되고(종료 후 기본 요율 적용), 유관기관비용 0.0050483%는 별도입니다. 연금외 수령시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부과됩니다. 과세기준·과세방법은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세제 수치는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부 조건은 KB증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작성 기준일: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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