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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IRP(개인형 퇴직연금) 완전정복: 절세부터 노후 준비까지

    연 900만원 세액공제와 과세이연, IRP 하나로 절세부터 노후 준비까지

    등록일 아이콘2026. 8. 28 조회수 아이콘17
    2026년 IRP(개인형 퇴직연금) 완전정복: 절세부터 노후 준비까지
    퇴직연금, 그냥 회사가 넣어 주는 대로 두고 계셨나요? 요즘은 내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해 노후 자산을 키우는 분이 부쩍 늘었어요.
    실제로 증권사에 맡긴 투자형 퇴직연금이 165조 원 규모에 이르렀고, 그 성과에서 KB증권이 3년 기준으로 두각을 나타냈다는 소식도 나왔죠.
    (*출처: 2026년 7월 21일, CEO스코어데일리, 투자형 퇴직연금 165조 시대… 3년 성과 KB증권·5년 성과 NH투자증권 ‘두각’)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계좌가 바로 IRP(개인형 퇴직연금)예요. IRP 하나면 세액공제로 세금을 아끼면서 노후 자산까지 함께 키울 수 있죠. 지금부터 IRP가 무엇이고, 어떤 혜택이 있으며, 어떻게 시작하는지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요약
    • IRP는 노후를 준비하는 연금 계좌예요. IRP에 연 900만원까지 넣으면 최대 148만 5천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총급여 5,500만원 이하 기준, 2026년 세법 기준).
    • IRP에 넣은 돈은 예금·펀드·ETF로 운용해 노후 자금으로 키울 수 있어요.
    • KB증권 IRP는 M-able앱에서 24시간(심야 점검 제외)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고, 비대면 개설 시 운용·자산관리수수료가 평생 면제예요(펀드보수 등 별도, 현재 기준, 정책 변경 시 별도 안내).
    900만원세액공제 한도(연금저축 포함)
    최대 16.5%세액공제율(총급여 5,500만원 이하)
    평생 면제IRP 비대면 운용·자산관리수수료(펀드보수 별도)

    IRP란 무엇인가요?

    IRP(개인형 퇴직연금)는 노후에 연금으로 받을 돈을 미리 모아 두는 계좌예요. 근로·사업소득 등 소득이 있는 사람과 퇴직급여 수령자 등이 만들 수 있어요.

    모은 돈은 만 55세가 지나고 가입한 지 5년 이상 됐을 때부터 연금으로 받을 수 있어요(회사에서 받은 퇴직금이 들어 있으면 5년 조건은 없어요).

    IRP 계좌 하나에 회사에서 받은 퇴직금과 내가 직접 넣는 여유 자금을 함께 담아 관리해요.

    납입은 연 1,800만원까지 할 수 있고, 그중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아요. 이런 IRP는 KB증권 M-able앱의 퇴직연금 계좌개설 메뉴에서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어요.

    💡 핵심 포인트
    • 목적 — 퇴직금 보관·운용 + 노후자금 마련 전용 계좌
    • 세제 — 납입액 세액공제 + 운용수익 과세이연(세금을 인출시점까지 미뤄주는 혜택)

    누구에게 필요할까요?

    IRP는 이런 분에게 잘 맞아요.

    • 직장인 —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를 받고 싶은 경우
    • 자영업자·프리랜서 — 퇴직금 제도가 없어 노후 자금을 스스로 준비해야 하는 경우

    소득이 있는 분이라면 연 900만원 세액공제 한도를 채워 나가면, 세금을 아끼면서 노후 자산도 함께 쌓을 수 있어요. 단, 이자·배당 같은 금융소득이나 연금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가입할 수 없어요.

    세제 혜택 ① 세액공제

    IRP는 연금저축과 합산해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소득에 따라 공제율이 달라, 900만원을 다 채우면 최대 148만 5천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실제 환급액은 그해 낸 세금에 따라 달라져요).

    최대 공제를 받으려면 한도까지 납입해야 하는데, 납입금액은 M-able 앱에서 여러 번 나누어 납입할 수 있어요.

    총급여액(종합소득금액)세액공제율900만원 납입 시 최대 절세액
    5,500만원 이하(종합소득 4,500만원 이하)16.5%148만 5천원
    5,500만원 초과(종합소득 4,500만원 초과)13.2%118만 8천원
    IRP·연금저축 합산 세액공제율·최대 절세액
    (기준일 2026-05, 지방소득세 포함 · *출처: KB증권 IRP 활용가이드 p.3)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제 혜택 ② 과세이연·저율과세

    KB증권 IRP 활용가이드 — 일반계좌와 연금계좌의 재투자 가능 금액 비교(과세이연)
    일반계좌 vs 연금계좌 재투자 가능 금액 비교 — *출처: KB증권 IRP 활용가이드 p.7

    IRP 계좌 안에서 생긴 이자·배당·매매수익은 당장 과세하지 않고, 나중에 연금 등으로 인출할 때 과세해요(과세이연). 덕분에 세금으로 낼 몫까지 계속 운용할 수 있어요.

    게다가 나중에 연금으로 받으면 세율도 낮아요.

    • 연금으로 받는 개인부담금 등 — 연금소득세 3.3~5.5%
    • 퇴직금 — 퇴직소득세를 30~50% 감면(연금 수령 기간이 길수록 감면율↑: 10년 이하 30%·11~20년 40%·20년 초과 50%)
    자금 원천연금 수령연금 외 수령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운용수익연금소득세 3.3~5.5%기타소득세 16.5%
    퇴직금(퇴직소득)퇴직소득세 30~50% 감면퇴직소득세 100%
    *IRP 인출 시 자금 원천·수령방식별 과세
    *퇴직소득세 연금 수령 기간 10년 이하 30%, 10년초과 ~ 20년 이하 40%, 20년 초과 50% 감면
    (기준일 2026-05, 세법 기준 *출처: KB증권 IRP 활용가이드 p.6)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으며,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IRP는 어떻게 운용하나요?

    IRP 계좌에는 크게 두 가지 유형의 상품을 담을 수 있어요.

    • 원리금보장형 — 시중 정기예금처럼 원금이 지켜지는 상품
    • 실적배당형 — 펀드·ETF·리츠·TDF 등 시장 수익률을 추구하며 운용하는 투자형 상품(실적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요)

    IRP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해 주식형 펀드·ETF 같은 고위험 자산을 전체 적립금의 최대 70%까지만 담을 수 있도록 법으로 제한돼 있어요. 나머지 30%는 채권형이나 원리금보장형 등 안전자산으로 채워야 해요.

    그중 TDF는 은퇴 시점에 맞춰 주식·채권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상품이라, 직접 고르기 어렵다면 활용할 수 있어요. KB증권 IRP는 이런 TDF와 디폴트옵션(따로 고르지 않으면 미리 정한 상품으로 자동 운용)을 M-able앱에서 제공해요.

    가입 전 무엇을 주의할까요?

    ⚠️ 가입 전 주의사항

    IRP는 노후 자금이 목적이라 중간에 자유롭게 꺼내 쓰기 어려워요. 부분 인출은 원칙적으로 안 되고, 아래와 같은 법정 사유가 있을 때만 예외로 인출할 수 있어요.

    •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 또는 임차보증금 마련
    • 6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본인·부양가족의 의료비
    • 가입자 본인의 개인회생·파산선고 등

    KB증권 IRP로 시작하기

    KB증권 IRP는 절세·운용·노후 준비를 M-able앱 하나로 이어가요.

    KB증권 IRP의 강점

    • 수수료 부담↓ — 일반 가입 시 연 0.20~0.25% 수준인 운용·자산관리수수료가 M-able앱 비대면 개설 시 평생 면제돼요(펀드 보수 등 개별 상품 보수는 별도, 현재 기준, 정책 변경 시 별도 안내).
    • 자동 운용 — 자산 배분을 대신해 주는 TDF 라인업과 투자 성향 맞춤형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해요.
    • 통합 관리 — 이직·퇴직 때 받는 퇴직금을 IRP 하나로 모으고, 연금저축도 M-able앱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어요.
    • 성장 지표 — KB증권 IRP는 최근 3년 적립금 성장률 증권업계 1위예요(2025년 말 기준 3년 연평균 56%, 업계 평균 38%).
      (*출처: KB증권 IRP 활용가이드 p.34, 원자료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으며,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전문가 상담 — 전국 영업점의 연금마스터 1:1 상담, 퇴직연금 전용 연금자산관리센터(1600-5511, 평일 8:00~17:00) 비대면 상담을 이용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IRP 세액공제 한도는 얼마인가요?

    A.연금저축과 합산해 연 최대 900만원이에요(2026년 세법 기준). 총급여 5,500만원 이하인 가입자는 16.5%의 공제율을 적용받아 최대 148만 5천원, 초과하는 가입자는 13.2%의 공제율을 적용받아 최대 118만 8천원을 세액공제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실제 환급액은 결정세액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Q.IRP를 중도에 해지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A.법정 사유 없이 55세 이전에 해지하면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가 부과돼요(2026년 기준). 따라서 당장 써야 할 돈은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Q.매월 같은 금액을 IRP에 넣어야 하나요?

    A.아니요. IRP는 자유 적립식이라 납입 금액과 시기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요. 연 1,800만원 납입 한도 안에서 여유가 있을 때 넣으면 돼요.

    Q.KB증권에서 IRP를 개설하면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A.M-able앱으로 24시간 비대면 개설할 수 있고, 비대면 개설 시 운용·자산관리수수료가 평생 면제돼요(펀드보수 등 별도, 현재 기준, 정책 변경 시 별도 안내). TDF·디폴트옵션 같은 포트폴리오 상품도 이용할 수 있어요.

    KB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2178호(2026.08.25~2027.08.24)
    ※ 본 콘텐츠는 IRP 제도·KB증권 서비스 안내용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으며, 자산가격 변동·환율 변동·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일부 또는 전액)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DC/IRP] 이 퇴직연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대하여 다른 보호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과세기준·과세방법은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세제 수치는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IRP 수수료는 연 0.20%~0.25%(비대면 개설 시 운용·자산관리수수료 면제, 단 펀드보수 등 별도), DC 수수료는 연 0.20%~0.50%입니다[확인 — KB 고시]. IRP 계약기간 만료 전 중도해지하거나 연금 외 형태로 수령하는 경우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수익에 기타소득세(16.5%)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준일: 2026-05.
    콘텐츠 작성 기준일: 2026-08-28. 과거의 수익률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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