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만기자금 60일 연금 전환 절차와 추가 세액공제 계산
만기 후 60일, 전환금액의 10%·최대 300만원으로 세금 더 아끼기

- 3년 의무가입기간을 채운 ISA가 만기를 맞으면, 또 한 번의 절세 기회가 열려요. 만기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기면 세액공제 한도가 늘어나거든요. ISA
가입자라면 이 만기·연금 전환 절차를 미리 챙겨 둘 만해요.
- 다만 이건 기한(60일)과 신청 방식이 정해진 절차라, 그냥 돈을 옮긴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만기 후 어떤 순서로 움직이고, 실제 공제액은 어떻게
계산되는지 단계별로 짚어 볼게요.
※ 출처: 국세청 「연금계좌 세액공제」 안내(ISA 만기 전환금액의 10%·최대 300만원 추가 공제) 및 「조세특례제한법」.
※ 세제는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ISA는 만기(3년 이상 계약 만료) 후 60일 이내 연금계좌(IRP·연금저축)로 납입하면 전환금액의 10%, 최대 300만원의 추가
세액공제 한도를 적용받을 수 있어요.
- (근거: 소득세법 제59조의3 제3항·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 추가 공제 대상은 전환금액의 10%·최대 300만원이고, 공제율(16.5%/13.2%)을 곱하면 계산상 세액공제 효과는 최대
49.5만원 또는 39.6만원의 세액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단, 실제 공제액은 개인의 결정세액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근거: 소득세법 제59조의3 제4항)
- KB증권 M-able에서는 중개형 ISA 만기자금의 현금화부터 연금계좌(연금저축·IRP)비대면 개설, 전환신청 및 세액공제 한도 확인까지 한 앱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어요.
만기와 60일 기한
첫 단추는 기한 확인이에요. 의무가입기간 3년을 채운 ISA의 계약이 만료되면, 그 만기 후 60일 이내에 만기자금을 연금계좌로 납입해야 추가 세액공제 대상이 돼요. 이 두 달 남짓한 창을 넘기면 일반 해지 자금으로 처리돼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없어요.
그래서 만기가 다가오면 만기일과 60일째 되는 날을 미리 달력에 표시해 두는 게 안전해요. 뒤에서 볼 상품 매도·해지에도 며칠이 걸릴 수 있으니, 기한을 빠듯하게 잡지 말고 여유를 두고 움직이는 게 좋아요.
헷갈리기 쉬운 게 ‘만기’와 ‘중도해지’예요. 추가 세액공제 한도는 ISA 계약기간이 만료되고 만기일부터 60일 이내에 계좌 잔액을 연금계좌에 납입할 때 받을 수 있어요(ISA의 세제혜택을 위한 일반적인 의무가입기간은 3년이에요). 일반적인 중도해지의 경우 세제혜택이 적용되지 않거나 기존 과세특례 상당액이 추징될 수 있고, 구체적인 예외·처리는 중도해지 사유와 상품 약관을 확인하세요.
그래서 ‘만기까지 유지한 자금’이라는 점이 전제예요.
또 하나, 만기자금을 꼭 연금으로 옮겨야 하는 건 아니에요. 전환은 세액공제를 더 받으려는 ‘선택’이라, 당장 그 돈을 쓸 데가 있다면 그냥 찾아 써도 돼요. 노후 자금으로 계속 굴릴 계획에 맞는다면, 만기일부터 60일 이내 전환으로 추가 공제 대상 한도를 활용할 수 있어요. 또한, 연금계좌로 전환 후 중도 인출 시에는 연금소득세 등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장기적인 자금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개형 ISA 기준 전환 흐름 예시
KB증권을 포함해 보유상품과 금융회사에 따라 필요한 절차·순서는 달라질 수 있어요. 중개형 ISA처럼 투자상품을 보유한 경우를 기준으로 하면 대략 네 단계로 이어져요. 순서가 중요한데, 자산을 파는 것과 계좌를 없애는 것, 자금을 옮기는 것은 서로 다른 과정이라 차례로 진행해야 해요. 특히 STEP 1의 결제일을 넉넉히 봐야 해요. 국내주식·ETF는 매도해도 실제 현금이 들어오기까지 보통 영업일 기준 며칠이 걸리거든요. 이 시간을 계산하지 않고 60일 막판에 매도하면, 현금화가 끝나기 전에 기한이 지나 버릴 수 있어요.
| 단계 | 진행 내용 |
|---|---|
| STEP 1 · 매도·현금화 | 보유한 주식·ETF·펀드를 매도해 현금화(결제일까지 며칠 소요) |
| STEP 2 · ISA 만기·해지 | 현금화가 끝난 뒤 ISA 계약 만기·해지 처리 |
| STEP 3 · 연금계좌 준비 | 본인 명의 연금저축·IRP 계좌를 미리 개설(없다면 먼저 개설) |
| STEP 4 · 전환 신청 | 금융회사 안내에 따라 ISA 만기 전환금액으로 처리되도록 신청·입금 확인 |
10%·300만원 계산법
얼마나 혜택을 받는지는 계산 기준이 분명해요. 연금계좌로 옮긴 전환금액의 10%가 추가 세액공제 대상 금액으로 인정되고, 그 대상 금액은 최대 300만 원까지예요. 이 추가 공제 한도는 연금저축·퇴직연금계좌의 기본 세액공제 한도(연 900만원)와는 별개로 적용되어, 전환금액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공제 대상 금액이 확대됩니다.
주의할 점은 10%에도 한도가 있다는 거예요. 3,000만원을 넘겨 전환해도 대상 금액은 300만원으로 고정돼요. 예컨대 5,000만원을 옮겨도 500만원이 아니라 300만원까지만 인정돼요.
이 300만원이 기본 한도와 별도라는 점이 핵심이에요. 기본 세액공제 대상 한도는 연금저축계좌가 연 600만원, 연금저축과 IRP 등 퇴직연금계좌를 합하면 연 900만원이에요. ISA 만기자금을 전환하면 그 위에 최대 300만원이 더해져, 합산 900만원 한도를 모두 활용하는 경우 한 해 최대 1,200만원까지 공제 대상이 넓어질 수 있어요. 만기 후 60일이 연말을 걸쳐 두 과세기간에 나눠 전환되는 경우에도 추가한도는 합산 최대 300만원이며, 직전 과세기간에 적용받은 만큼 다음 과세기간의 300만 원 한도에서 차감돼요.
전환금액 전부가 아니라 10%만 인정되는 대신, 기본 한도에 얹어 준다고 이해하면 쉬워요.
전환금액이 3,000만원에 못 미치면 10%가 그대로 대상이 돼요. 예컨대 2,000만원을 전환하면 대상은 그 10%인 200만원이고, 16.5%를 적용하면 계산상 세액공제 효과는 33만원이에요. 3,000만원을 넘어서야 300만원 상한이 걸린다고 보면 돼요.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제율별 세액공제 효과
대상 금액을 구했다면, 소득에 따른 공제율을 곱해 계산상 세액공제 효과를 계산해요. 총급여 5,500만원 이하(종합소득 4,500만원 이하)면 16.5%, 초과면 13.2%를 적용해요(지방소득세 포함).
세액공제는 ISA 만기자금을 연금계좌에 납입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에 적용돼요(전환은 만기일부터 60일 이내)
실제 세액공제 적용액은 그해 소득과 다른 세액공제 등 개인별 세금 계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소득 기준 | 공제율 | 대상 300만원 시 계산상 세액공제 효과 |
|---|---|---|
| 총급여 5,500만원 이하 | 16.5% | 49.5만원 |
| 총급여 5,500만원 초과 | 13.2% | 39.6만원 |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놓치면 안 되는 것
KB증권을 포함해 어느 금융회사에서 전환하든, 아래 세 가지는 꼭 챙기세요.
이 세 가지만은 꼭
- 60일 기한 — 만기 후 60일을 넘기면 추가 공제 대상에서 빠져요. 매도·결제 소요일까지 계산해 여유 있게.
- 전환 신청 — 단순 이체만으로는 추가 공제 적용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금융회사에 ‘ISA 만기 전환금액’으로 처리되도록 먼저 확인 후 신청하고 정상 접수 여부까지 확인하여야 해요.
- 세액공제 효과 — 계산한 금액은 최대 세액공제 효과를 보여 주는 예시예요. 실제 적용액·환급액은 산출세액·다른 세액공제·기납부세액 등 개인별 세금 계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KB증권에서 ISA·연금 함께
KB증권에서는 ISA와 연금저축·IRP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전환은 ISA와 연금계좌를 한 곳에서 관리하면 한결 수월해요. ISA와 연금계좌를 함께 이용하면 60일 기한 관리와 이후 운용을 이어 가기 편해요(구체적인 전환·운용 절차는 KB증권 M-able·KB증권 공식 안내에서 확인). KB증권으로 함께 굴릴 때의 강점을 핵심만 짚으면 이래요.
KB증권 ISA·연금계좌 함께 쓰기 (공식 자료 기준)
- M-able 앱에서 전환·관리 — ISA 만기자금 해지·매도부터 IRP/연금저축 계좌 개설, 전환 신청, 추가 세액공제(최대 300만원) 한도 조회까지 한 앱에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 다양한 상품으로 운용 — 옮긴 자금을 연금계좌에서 이용 가능한 펀드·ETF·TDF 등으로 운용할 수 있어요. 실제 편입 가능 상품과 수수료·보수는 계좌·상품별로 확인하세요.
- 전문가 1:1 밀착 지원 — 60일 기한 계산이나 전환 절차, 절세 효과 계산이 궁금하다면 연금자산관리센터(1600-5511) 및 영업점 연금마스터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어요.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ISA 만기 후 언제까지 연금계좌로 옮겨야 하나요?
Q.이전한 금액 전체가 세액공제 대상인가요?
Q.5,000만원을 전환하면 공제 대상은 얼마인가요?
Q.실제로 세금은 얼마나 줄어드나요?
Q.일반 계좌이체로 옮겨도 되나요?
Q.ISA 만기자금을 연금계좌로 전환할 때 KB증권을 선택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KB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2690호(2026.10.13~2027.10.12)
※본 콘텐츠는 ISA 제도 안내용 정보 제공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자산가격변동>,<환율변동>,<신용등급하락>등에 따른 원금손실(일부 또는 전액) 발생 가능 및 투자자 귀속됩니다. *중개형ISA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다만, 중개형 ISA의 예탁금 중 증권 매수 미사용 현금 잔액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 (본 금융회사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일임형, 신탁형 ISA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에 한하여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일임형 ISA 수수료는 (후취) 연 0.5% ~ 0.6% 이며 신탁형은 개별상품보수로 별도 신탁보수가 없습니다. *과세기준 및 방법 향후 변동
가능 *중도해지시 또는 국세청 부적격 통보시 과세특례 세액 추징 *중개형ISA는 투자자가 운용대상 상품 직접 운용 *국내주식형펀드(상장주식 매매차익 비과세)에서 손실시
ISA 내 예금, 다른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지 않음 *비대면/은행연계 저가 수수료계좌의 국내 주식거래수수료는 HTS 0.014%~0.015%/모바일
0.119%~0.12%(KRX, NXT 포함)이며, 홈페이지 참고 *세제 수치는 광고 및 미래 시점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부 조건은 최신 KB증권 공식 안내와
상품설명서를, 세제 사항은 국세청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작성 기준일: 2026-10-15
2026. 10. 15
62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