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거나 오랜만이라면? 비대면 CMA RP형 특별한 혜택
잠깐 쉬는 돈도 하루만 맡기면 약정수익률 — 신규·오랜만 고객엔 특별 약정수익률 연 0.2%까지

- 요즘 잠깐 쉬는 돈을 어디에 둘지 고민하는 분이 많아요. 2026년 7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인상하면서, 증권가에서는 CMA·발행어음 금리를 잇달아 올리는 흐름이 이어졌죠.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그중 비대면 CMA RP형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바로 만들 수 있고, 입금한 자금이 RP에 자동 투자돼 약정수익률 방식으로 운용돼 짧게 굴릴 자금에 잘 맞아요. 마침 KB증권은 처음 CMA를 만들거나 오랜만에 돌아온 고객을 위해 특별 약정수익률 혜택을 마련했어요. 어떤 상품이고, 혜택 조건과 가입 전 확인할 점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정리해 드릴게요.
- CMA는 계좌 유형에 따라 하루만 맡겨도 수익금이 발생할 수 있는 종합자산관리계좌예요. 그중 RP형은 약정수익률 방식으로 운용돼요.
- KB증권 M-able 앱에서 비대면으로 CMA RP형을 열면, 신규·장기 미거래 고객은 약정수익률에 특별 약정수익률 연 0.2%(개인·세전)를 더해 받을 수 있어요(2026.8.18~2027.7.31, 최초 1계좌).
- (출처: KB증권 「 CMA RP형 고금리이벤트 」(2026.08.18 시행))
- 혜택 적용 기간이 끝나면 그 시점의 일반 CMA RP형 약정수익률이 적용돼요.
- 단, CMA·RP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고 수익률은 기준일·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목차
CMA RP형이란, 왜 지금 주목받나
CMA(종합자산관리계좌)는 증권사에서 만드는, 수시입출금이 되면서 하루만 맡겨도 수익금을 주는 계좌예요. 넣어둔 돈이 자동으로 투자 상품에 굴러가고, 필요할 땐 언제든 빼서 쓸 수 있어 급여·생활비 통장처럼 활용하기도 해요.
CMA에 넣은 돈이 어떤 상품으로 굴러가느냐에 따라 RP형·발행어음형·MMW형·MMF형으로 나뉘어요. 그중 RP형은 환매조건부채권(RP)에 투자하는 유형으로, 회사가 미리 정해 고지한 이율에 따라 약정수익률이 정해져 있는 게 특징이에요. 매매 시점부터 받을 수익률이 정해져 있어, 짧게 굴릴 자금을 비교적 단순하게 운용하고 싶은 분에게 잘 맞아요.
CMA에 넣은 돈이 어떤 상품으로 굴러가는지에 따라 성격이 조금씩 달라요. 유형별로 간단히 정리하면 이래요.
| 유형 | 어디에 투자하나 | 수익 방식 |
|---|---|---|
| RP형 | 환매조건부채권(RP) | 매매 시점에 정해지는 약정수익률 |
| 발행어음형 | KB증권이 발행한 어음 | 매입 시 정해지는 약정수익률 |
| MMW형 | 한국증권금융 등 우량 채권 | 일일 정산·실적배당 |
| MMF형 | 안정성 높은 단기금융상품 | 실적배당 |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 CMA는 하루만 맡겨도 수익금을 주는 수시입출금 계좌예요.
- 그중 RP형은 매매 시점에 약정수익률이 정해지는 유형이에요.
비대면 CMA RP형, 이렇게 굴러가요
RP(환매조건부채권)는 회사가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일정한 가격으로 다시 되사주는 조건으로 파는 채권이에요. 회사가 미리 고지한 이율에 따라 맡길 때 받을 수익률(약정수익률)이 정해진다는 점이 특징이라, 시세를 지켜볼 필요 없이 단순하게 운용할 수 있어요.
CMA RP형은 CMA 계좌에 입금하면 RP에 자동으로 투자되고 31일 단위로 재투자되는 구조예요. 개인·법인 모두 1만 원 이상이면 되고, 계좌에 넣고 빼는 것만으로 운용돼요. 여기에 더해, 일정 기간 묶어 운용하고 싶다면 CMA RP형을 보유한 개인 고객이 CMA 계좌에서 90·180일짜리 ‘CMA 약정식 RP’를 직접 매수할 수도 있어요(1회 최대 10억 원). 자동으로 굴리는 CMA RP형과 직접 사는 약정식 RP는 이렇게 성격이 다른 상품이에요.
꼭 알아두세요
- CMA RP형은 은행 예금이 아니에요 —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고, 자산가격·신용위험 등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요.
- CMA 약정식 RP에 매수한 금액은 바로 출금·결제에 쓸 수 없고, 매도 후 출금가능금액으로 바뀌어요.
- CMA 약정식 RP는 약정기일 전에 매도하면 중도환매율이 적용돼요.
- (출처: KB증권 「KB CMA 수익률 안내_20260831」(2026.08.31 시행))
| 구분 | CMA RP형(자동투자) | CMA 약정식 RP(직접매수) |
|---|---|---|
| 대상 | 개인·법인 | 개인(CMA RP형 보유) |
| 최소 금액 | 1만 원 이상 | 1만 원 이상, 1회 최대 10억 원 |
| 운용·매수 | CMA 입금 시 자동투자·31일 재투자 | CMA 계좌에서 직접 주문·90·180일 |
| 수익률(세전) | 연 2.50% | 연 2.80% |
※ 수익률은 기준일·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자금에 잘 맞아요
- 공모주 참여 전후로 잠깐 쉬는 단기자금은 CMA RP형(자동투자)
- 부동산 매입·증권 투자 등 자금 쓸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돈
- 90·180일 정도 묶어둘 수 있는 자금이면 약정식 RP도 선택지
- (출처: KB증권 「KB CMA 수익률 안내_20260831」(2026.08.31 시행))
KB증권 비대면 CMA RP형 수익률
앞서 본 CMA RP형(자동투자)과 CMA 약정식 RP(직접매수)의 수익률을 한눈에 정리하면 이래요.
이벤트 특별 약정수익률은 CMA RP형에만 적용돼요.
-
CMA RP형(자동투자)연 2.50%
-
CMA 약정식 RP(직접매수)연 2.80%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CMA 약정식 RP(90일)에 맡기면, 연 2.80% 기준 세전 약 6만 9천 원 정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요(단순 계산·세전, 기준일 2026.08.31). 다만 약정 기간에는 그 돈을 바로 출금·결제에 쓸 수 없어요.
CMA RP형 vs 약정식 RP
- CMA RP형(자동투자) — CMA 계좌에 입금하면 자동으로 굴러가고 31일마다 재투자돼요.
- CMA 약정식 RP(직접매수) — 90·180일을 정해 직접 매수하고, 그 기간을 유지하면 약정수익률을 받아요.
- 약정 기간을 채우기 전 중도환매하면 중도환매율이 적용돼요.
약정식 RP를 고를 땐 중도환매 지급률도 알아두면 좋아요. 약정 기간을 다 채우기 전에 돈을 빼면, 보유한 일수에 따라 약정수익률의 일부만 받게 돼요.
| 약정 기간 | 보유 일수 | 지급률(약정수익률 대비) |
|---|---|---|
| 90일 | 1~45일 | 50% |
| 90일 | 46~72일 | 80% |
| 90일 | 73~90일 | 100% |
| 180일 | 1~90일 | 50% |
| 180일 | 91~144일 | 80% |
| 180일 | 145~180일 | 100% |
(출처: KB증권 「원화 RP 안내장」(2026.08.31 시행))
처음이거나 오랜만이라면 — 특별 약정수익률 혜택
KB증권은 처음 CMA를 만들거나 오랜만에 돌아온 고객을 위해, 비대면으로 CMA RP형을 개설하면 약정수익률에 특별 약정수익률 연 0.2%(개인·세전)를 더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해요. 계좌를 처음 트는 김에 조금 더 나은 조건으로 시작할 수 있는 셈이죠.



| 구분 | 내용 |
|---|---|
| 혜택 | CMA RP형 약정수익률 + 특별 약정수익률 연 0.2%(개인, 세전) |
| 계좌 개설 기간 | 2026년 8월 18일 ~ 2027년 7월 31일 |
| 혜택 적용 기간 | 계좌개설일 익일 ~ 2027년 7월 31일까지(적용 기간 연장·변경 가능) |
| 대상 ① | 신규 고객 — 주민등록번호 기준 당사 CMA 미보유 고객 |
| 대상 ② | 장기 미거래 고객 — 최근 6개월간 당사 모든 CMA 거래가 없고, 총자산 10만 원 이하(계좌개설 전월말 기준)인 고객(퇴직연금 제외) |
특별 약정수익률은 CMA RP형(자동투자) 약정수익률에 더해지며, CMA 약정식 RP와는 별개예요.
(*출처: KB증권 「CMA RP형 특별 약정수익률 이벤트」 안내) 자세한 대상·조건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벤트 핵심
- 대상 = ①당사 CMA 처음이거나 ②최근 6개월 거래 없고 총자산 10만 원 이하
- 혜택 = 약정수익률 + 특별 약정수익률 연 0.2%(개인·세전)
- 최초 개설 1계좌 적용 · 개설 기간 2026.8.18~2027.7.31
이벤트 참여 전 체크리스트
혜택을 온전히 챙기려면 계좌를 만들기 전에 확인할 게 있어요. 순서대로 짚어볼게요.
| 체크 항목 | 확인 내용 |
|---|---|
| 대상 여부 | 신규(당사 CMA 미보유) 또는 장기 미거래(6개월·총자산 10만 원 이하) 기준에 맞는지 |
| 적용 계좌 | 최초 개설한 1계좌에만 적용되는지(중복 개설 시 첫 계좌 기준) |
| 개설 방식 | 이벤트가 적용되는 비대면 개설 경로로 진행하는지 |
| 적용 기간 | 혜택 적용 기간과 특별 약정수익률이 얹히는 조건 |
비대면 개설에는 보통 스마트폰·신분증·본인 명의 타행 계좌가 필요해요. KB증권 M-able 앱에서 신분증을 촬영하고 타행 계좌 인증을 거치면 어렵지 않게 개설할 수 있어요. 정확한 대상 기준과 절차는 가입 전 이벤트 페이지·상품 안내에서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예금자보호·중도환매, 놓치기 쉬운 포인트
수익률만큼 중요한 게 주의사항이에요. 두 가지는 꼭 기억해 두세요.
첫째, CMA와 RP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에요. 은행 예금과 달리 예금자보호법의 적용을 받지 않고, 수익률도 시장 상황·기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둘째, 약정식 상품을 약정 기간을 채우기 전에 중도환매하면 처음 약속한 약정수익률이 아니라 중도환매율이 적용돼요. 짧게 굴릴 자금이라면 자금 사용 시점을 가늠해 수시식·약정식을 고르는 게 좋아요.
가입 전 꼭 확인
- CMA·RP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에요 — 수익률도 시장·기준일에 따라 변동돼요.
- CMA 약정식 중도환매 시 약정수익률이 아닌 중도환매율이 적용될 수 있어요.
- 투자 전 상품설명서·약관을 반드시 읽고, 자금 사용 시점에 맞는 유형을 고르세요.
KB증권 CMA와 함께라면
어디서 CMA를 여느냐에 따라 개설 편의와 관리 방식이 달라져요. KB증권 CMA를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래요.
KB증권 CMA, 이런 점이 좋아요
- 비대면으로 바로 개설 — KB증권 M-able 앱에서 스마트폰만으로 CMA RP형을 열 수 있어, 영업점에 가지 않아도 돼요.
- 하루만 맡겨도 약정수익률 — 넣어둔 돈이 자동으로 굴러가고, 수시식은 31일 단위로 자동 재투자돼요.
- 처음·오랜만 고객 특별 혜택 — 대상 고객은 약정수익률에 특별 약정수익률 연 0.2%(개인·세전)를 더해 받을 수 있어요(최초 1계좌, 2026.8.18~2027.7.31).
- 여러 금융서비스 연계 — 지출·공과금 납부 등 생활 자금 관리와 함께, 종합위탁·ISA 계좌에서 RP를 직접 매매할 수도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CMA RP형이 뭔가요?
Q.KB증권 비대면 CMA RP형 수익률은 얼마인가요?
Q.특별 약정수익률 혜택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Q.CMA RP형은 예금자보호가 되나요?
Q.약정식 RP를 중간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KB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2491호(2026.09.21~202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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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작성 기준일: 2026-09-22
2026.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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