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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맞는 ISA 유형 찾기: 중개형·신탁형·일임형 비교와 추천

    중개형·신탁형·일임형 비교와 내게 맞는 ISA 고르는 법

    등록일 아이콘2026. 8. 28 조회수 아이콘13
    내게 맞는 ISA 유형 찾기: 중개형·신탁형·일임형 비교와 추천
    ISA가 절세에 좋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중개형·신탁형·일임형 중에 뭘 골라야 할지 막막했던 적 없으신가요?
    올해 중개형 ISA 잔고가 73조 이상 유입되었어요. 실제로 KB증권의 중개형 ISA는 2026년 6월 평가금액 기준 자산이 7조원을 넘어설 만큼 빠르게 커지고 있어요. 국내 증시 활황과 맞물려, 절세 효과까지 챙기려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진 거죠.
    (*출처: 2026년 8월 9일, 한국금융신문, [현장 칼럼] 10주년 ISA, 짚어볼 세 가지 질문)
    (*출처: 2026년 6월 5일, 뉴시스, KB증권, 중개형ISA 7조원 돌파…시즌3 이벤트)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ISA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세 가지 유형 중 내게 맞는 게 뭔지 헷갈리셨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지금부터 중개형·신탁형·일임형이 어떻게 다른지, 내 투자 성향엔 어떤 ISA가 맞는지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요약
    • ISA는 투자로 번 이익에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을 주는 절세 계좌이고, 그중 중개형은 내가 직접 주식·ETF를 자유롭게 거래하는 유형이에요.
    • ISA는 이익과 손실을 합친 순이익 200만원(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원)까지 세금을 안 내요.
    • KB증권 중개형 ISA는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개설하고 M-able앱을 통해 모바일에서 편리하게 직접 투자할 수 있어요.
    200·400만원일반형·서민형/농어민 비과세 한도
    9.9%비과세 초과분 분리과세(지방세 포함)
    3년의무가입기간

    ISA 3대 유형, 누가 운용하나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운용 방식에 따라 중개형·신탁형·일임형으로 나뉘고, ‘누가 투자 결정을 하느냐’가 핵심이에요. KB증권 중개형 ISA는 투자자가 국내 상장주식을 직접 매매하는 유형이에요.

    구분중개형신탁형일임형
    투자방식투자자가 직접 운용투자자의 운용 지시은행·증권·보험사 일임운용
    온라인 가입가능불가불가
    보수/수수료개별 상품보수(별도 계좌관리 보수 없음)개별 상품보수(별도 신탁보수 없음)일임수수료
    적합고객주식·ETF·직접투자 선호단일 상품 확정금리 선호포트폴리오 투자 선호
    투자가능상품 [공통]펀드(ETF 포함), 파생결합증권/사채(ELS, DLS, ELB, DLB), RP, 리츠
    투자가능상품 [유형별]국내 상장주식, 채권예·적금
    ISA 운용 유형 비교
    (*출처: 2026년 7월 22일 기준, KB증권 홈페이지, ISA 유형 및 가입절차)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성향에 맞는 ISA 유형 고르기

    ISA는 투자 성향과 운용 방식에 따라 중개형, 신탁형, 일임형 세 가지 종류로 나뉘어요.

    구분중개형신탁형일임형
    투자방법고객이 직접 투자 상품 선택포트폴리오 모델만 선택
    투자상품국내상장주식, 펀드, ETF, 채권,
    파생결합증권(ELS, ELB, ETN 등),RP, 리츠
    예금, 펀드, ETF,
    파생결합증권(ELS, ELB, ETN 등), RP, 리츠
    투자성향에 따라 당사가 제시한
    모델포트폴리오
    (*출처: KB증권 공식 홈페이지, ISA 알아보기)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 유형의 차이는 결국 ‘내가 얼마나 직접 하고 싶은가’예요. 아래 세 가지 상황에 나를 대입해 보면 선택이 한결 쉬워져요.

    💡 상황별 선택 기준
    • 시장을 직접 보며 종목과 ETF 등 개별종목을 내 판단으로 사고팔고 싶다면 — 중개형이 맞아요.
    • 예금성 상품을 포함해 편입 상품을 직접 고르고 싶다면 — 신탁형을 검토해요.
    • 신경 쓸 시간이 없어 상품 선택과 비중 조정까지 금융회사에 맡기고 싶다면 — 일임형이에요.

    국내주식·ETF 및 펀드를 적립식으로 직접 운용하고 싶다면 KB증권 중개형 ISA를 검토해요(수수료·보수는 상품별로 확인).

    비과세 한도는 가입 요건 따라 달라져요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 400만원으로 나뉘어요. 이 중 서민형은 총급여 5,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일 때 가입할 수 있어요. 어떤 유형이든 ISA는 전 금융권에서 1인 1계좌만 만들 수 있고, 다른 금융사로 계좌 이전은 가능해요.

    유형가입 요건(거주자)비과세 한도
    일반형19세 이상(15~18세는 근로소득 있으면 가능)200만원
    서민형총급여 5,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400만원
    농어민농어민(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400만원
    ※ 직전 3개년도 과세기간 중 1회 이상 금융종합소득과세대상자 제외
    ISA 비과세 유형별 한도
    (*출처: KB증권 공식 홈페이지, 중개형ISA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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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개형 ISA 절세 구조 한눈에

    ISA는 계좌 안에서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합쳐(손익 통산) 순이익에만 세금을 매겨요. 이 순이익이 비과세 한도를 넘어도 초과분은 9.9%(지방소득세 포함)로 분리과세되어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합산되지 않아요. 한편 헷갈리기 쉬운데, 납입한도(연 2,000만원·총 1억원)와 비과세 한도(200·400만원)는 서로 다른 개념이에요. 또한 ISA는 매매할 때마다 세금을 매기지 않고, 계좌를 해지(만기)하는 시점에 손익을 합산해 한 번에 정산해요. 연금계좌의 ‘과세이연'(인출 시점까지 과세를 미루는 것)과는 다른 개념이니 헷갈리지 마세요.

    💡 핵심 포인트
    • 의무가입기간 — 3년(사망·해외이주 등 법정 부득이한 사유는 추징 예외)
    • 납입한도 — 연 2,000만원(미사용분 이월)·총 1억원
    • 비과세 – 일반형 200만원, 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 분리과세 — 비과세 한도 초과 소득 9.9% 분리과세(지방세 포함)
    • 연금 전환 — 만기 후 60일 이내 연금저축·IRP 납입 시 전환액 10%(최대 300만원) 세액공제 대상 한도 추가

    중개형 ISA는 M-able앱으로 운용해요

    KB증권 M-able ISA 인사이트 화면 — ISA 자산 현황·절세 체크포인트·ISA 혜택 이벤트·고수의 투자·AI 투자 설계·중개형 ISA 투자하기
    (*출처: KB증권 M-Able ISA인사이트)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KB증권 중개형 ISA는 국내 상장주식·ETF를 M-able앱으로 직접 운용해요.

    KB증권 중개형 ISA, 이런 점이 좋아요

    • 비대면으로 개설 시 평생 거래수수료 혜택
    • 직접 거래 — 국내 상장주식·ETF를 M-able앱에서 직접 주문
    • 다양한 상품 — 펀드·리츠·채권·ELS·RP 등 편입 가능
    • 간편 가입 — 온라인(비대면) 개설
    • ISA 고수의 투자 확인 – 고수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나의 투자현황 점검

    가입 전 확인 체크리스트

    가입하기 전에는 내 투자 경험과 위험 성향을 살펴보고, 원하는 상품을 ISA에서 거래할 수 있는지 확인해요.

    ⚠️ 가입 전 확인하세요
    • ISA는 계좌 제도라 원금손실·예금자보호 여부는 담는 상품에 따라 달라요. 중개형에서 증권 매수에 쓰지 않은 현금 잔액은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KB증권의 다른 보호상품과 합산하여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돼요. 국내 상장주식 직접투자는 개별 종목 변동 위험이 커요.
    • 3년 의무가입기간 안에 해지하면 과세특례로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될 수 있어요(사망·해외이주 등 법정 부득이한 사유는 예외).
    • 거래수수료·보수·중도환매 비용은 유형·상품별로 다르니 가입 전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ISA 중개형·신탁형·일임형은 뭐가 다른가요?

    A.가장 큰 차이는 ‘누가 투자 결정을 하느냐’입니다. 중개형은 투자자가 직접 국내 상장주식·ETF를 매매하고, 신탁형은 투자자가 상품을 골라 지시하면 금융회사가 집행하며, 일임형은 금융회사가 제시한 모델포트폴리오로 운용을 맡깁니다.
    *참고 : KB증권 공식 홈페이지, ISA 알아보기

    Q.ISA 계좌는 여러 개 만들 수 있나요?

    A.아닙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에 따라 전 금융권을 통틀어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고, 중개형·신탁형·일임형 중 한 가지 유형만 선택합니다. 다만 요건을 충족하면 다른 금융사로 계좌를 이전할 수는 있습니다.
    *참고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Q.ISA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A.ISA 자체의 메인 세제혜택은 세액공제가 아니라 비과세·분리과세예요. 계좌를 유지하는 동안 발생한 손익을 합산해 일반형은 200만 원, 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고, 초과분은 9.9%로 분리과세돼요. ‘세액공제’는 ISA 만기자금을 60일 이내에 연금저축계좌나 IRP로 옮길 때만 별도로 적용되는 혜택이에요.
    *참고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Q.ISA에 가입하면 연말정산 때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A.아니요, ISA 자체는 연말정산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요. ISA의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은 매년이 아니라 계좌를 해지(만기)할 때 한 번에 적용돼요. 다만 만기자금을 연금저축계좌·IRP로 옮기면 그 해 연말정산에서 추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참고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Q.비과세 한도와 초과분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A.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 400만원이며, 한도를 넘는 소득은 9.9%(지방소득세 포함)로 분리과세되어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되지 않습니다(2026년 세법 기준). 참고로 ‘납입한도'(연 2,000만 원·총 1억 원)는 계좌에 넣을 수 있는 돈의 한도이고, ‘비과세 한도’는 그중 세금을 안 내도 되는 이익 금액의 한도라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참고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Q.중개형 ISA로 국내 주식을 직접 살 수 있나요?

    A.네, 중개형 ISA는 국내 상장주식을 직접 매매할 수 있습니다. ISA 편입 대상은 국내 상장주식·ETF·펀드·리츠·채권·ELS·RP 등이며, 해외주식은 직접 매매할 수 없어 해외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KB증권 중개형 ISA는 이를 M-able앱에서 운용하고 계좌는 비대면으로 개설합니다. 다만 서민형은 소득확인증명서 제출이 필요해 영업점에서 개설하거나, 비대면으로 개설한 뒤 영업점에서 서민형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해외주식은 직접 살 수 없지만, 해외지수 추종 ETF·해외투자 펀드·해외자산 기초 ELS 등을 담으면 ISA 안에서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고, 이 경우 매매차익이 비과세·분리과세 대상에 포함돼 해외주식을 직접 매매해 양도소득세(22%)를 내는 것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 : KB증권 공식 홈페이지, 중개형 ISA 알아보기

    Q.중개형 ISA의 만기는 꼭 3년으로 해야하나요?

    A.아니요. 만기는 3년보다 더 길게 지정 가능합니다. 세제혜택을 받기 위한 의무 가입 기간이 3년 이상으로 지정해도 의무가입기간(3년) 이후 해지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 : KB증권 공식 홈페이지, 중개형 ISA 알아보기

    Q.중개형 ISA 만기를 최대한 길게 설정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A.의무가입기간(3년)이 지나도 계좌를 유지하며 만기를 계속 연장할 수 있어요. 3년마다 해지·재가입하는 대신 만기를 길게 설정해 두면 손익통산·비과세 효과가 쌓이며 재투자되는 ‘스노우볼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만기 연장 신청 시기·가능 기간은 최신 KB증권 공식 안내로 확인 후 구체 수치 기입 필요)

    Q.만기 전에 ISA에서 돈을 빼도 불이익이 있나요?

    A.연금계좌와 달리 중개형 ISA는 출금이 비교적 자유로워요. 납입한 원금 범위 안에서는 만기 전에 출금해도 계좌 해지로 처리되지 않아 세제상 불이익이 없어요. 다만 원금을 초과해 이익 부분까지 출금하면 해지로 처리될 수 있어요.

    Q.ISA를 3년 안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A.의무가입기간 3년 안에 해지하면 과세특례로 감면 받은 세액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사망·해외이주 등 법정 부득이한 사유에 해당하면 예외입니다. 납입원금 안에서의 중도 인출은 해지 없이 가능합니다.
    *참고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Q.KB증권 M-able 앱에는 ISA 투자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있나요?

    A.네. KB증권 M-able 앱에서는 ‘ISA 인사이트’를 통해 다른 투자자들의 주식·ETF·펀드 포트폴리오를 참고하고, 나의 투자 현황과 비교해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ISA 지식 콕’에서는 절세 정보와 ISA 활용 팁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자산 현황, 납입한도, 만기일 등 ISA 관리 정보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ISA 자동모으기’ 기능을 활용하면 주식, ETF, 펀드를 정기적으로 자동 투자할 수 있어 꾸준한 자산 관리까지 가능합니다.
    *참고 : KB증권 M-Able앱 내 ISA 인사이트 서비스

    KB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2138호(2026.08.19~2027.08.18)
    ※본 콘텐츠는 ISA 제도 안내용 정보 제공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자산가격변동>,<환율변동>,<신용등급하락>등에 따른 원금손실(일부 또는 전액) 발생 가능 및 투자자 귀속됩니다. *중개형ISA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다만, 중개형 ISA의 예탁금 중 증권 매수 미사용 현금 잔액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 (본 금융회사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일임형, 신탁형 ISA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에 한하여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일임형 ISA 수수료는 (후취) 연 0.5% ~ 0.6% 이며 신탁형은 개별상품보수로 별도 신탁보수가 없습니다. *과세기준 및 방법 향후 변동 가능 *중도해지시 또는 국세청 부적격 통보시 과세특례 세액 추징 *중개형ISA는 투자자가 운용대상 상품 직접 운용 *국내주식형펀드(상장주식 매매차익 비과세)에서 손실시 ISA 내 예금, 다른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지 않음 *비대면/은행연계 저가 수수료계좌의 국내 주식거래수수료는 HTS 0.014%~0.015%/모바일 0.119%~0.12%(KRX, NXT 포함)이며, 홈페이지 참고 *세제 수치는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부 조건은 최신 KB증권 공식 안내와 상품설명서를, 세제 사항은 국세청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작성 기준일: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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