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

    연금저축·IRP, 2026년 목적별 선택 기준

    유동성이냐 절세냐 — 목적별로 먼저 볼 연금계좌 고르기

    등록일 아이콘2026. 8. 28 조회수 아이콘10
    연금저축·IRP, 2026년 목적별 선택 기준
    세액공제를 받으려고 연금저축이나 IRP를 시작은 했는데, 둘 중 뭘 먼저 골라야 할지 막막했던 적 없으신가요?
    한 경제 매체는 “세액공제를 노린 IRP·연금저축도 해외·ETF·TDF로 장기 분산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짚어요. 실제로 두 계좌는 성격이 달라서, 위험자산 투자 한도만 봐도 IRP는 최대 70%, 연금저축은 100%까지로 차이가 나죠. 그래서 목적에 맞게 고르는 것이 첫걸음이에요.
    (*출처: 2026년 3월 13일, 대한경제, [머니테크]세액공제 노린 IRP·연금저축…해외·ETF·TDF로 장기 분산투자)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과 IRP가 뭐가 다르고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헷갈리셨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지금부터 유동성·절세 같은 목적별로 두 계좌 중 무엇을 먼저 채워야 하는지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요약
    •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받지 않는 원금을 중도에 세금 없이 찾을 수 있어 자금 운용이 비교적 유연한 편이며, IRP는 중도 인출 조건이 까다롭지만 세액공제 혜택이 더 커 노후 자금과 퇴직금을 든든하게 모으기에 알맞은 계좌예요.
    • 연금저축과 IRP는 합쳐서 한 해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되고, 최대 148만 5천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총급여 5,500만원 이하 기준, 2026년 세법 기준 · 실제 환급액은 결정세액에 따라 상이).
    • 연금저축은 ETF, 펀드, TDF, 리츠 등 투자 범위가 자유롭고 넓으며 IRP는 ETF, 펀드, TDF, 리츠는 물론 예금, ELB, RP, 채권까지 원금 손실 위험이 낮은 원리금 보장 상품까지 투자할 수 있어요.
    • KB증권은 연금저축·IRP를 M-able앱 하나로 관리하고, IRP를 비대면으로 개설하면 운용·자산관리수수료가 평생 면제예요(펀드보수 등 별도, 현재 기준, 정책 변경 시 별도 안내).
    600만원연금저축 단독 세액공제 한도(연)
    900만원연금저축+IRP 합산 한도(연)
    70%IRP 위험자산 투자 한도

    연금저축과 IRP, 뭐가 다를까요

    연금저축과 IRP는 납입액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는 절세 계좌예요. 가입 자격과 운용 규정이 달라 목적에 따라 맞는 계좌가 달라져요. KB증권 연금계좌는 두 계좌를 M-able앱 하나로 관리해요.

    💡 핵심 포인트
    • 연금저축 — 가입 제한 없음(소득 없는 주부·미성년자 가능)·위험자산 제한 없음·중도인출 필요 시 자유(공제 여부에 따라 과세)
    • IRP — 소득이 있는 사람·퇴직급여 수령자 등·위험자산 70%·퇴직금 통합 관리·중도인출은 법정 사유 발생 시만 가능
    • 공통 — 연금계좌 합산 연 1,800만원 납입한도, 만 55세·가입 5년 이상 연금 수령 가능(퇴직급여 있으면 5년 가입 요건 면제)

    연금저축과 IRP, 어떤 상품에 투자할 수 있을까?

    세액공제 혜택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무엇에 투자할 수 있느냐’입니다.

    두 계좌는 투자 상품 범위가 조금 다르므로 꼼꼼하게 차이점을 확인해야 해요.

    연금저축은 증권사에서 가입하면 연금저축펀드 계좌에서 펀드와 ETF 중심으로 운용할 수 있어요.

    IRP는 주식형 펀드 및 주식 비중 높은 ETF부터 ELB(주가연계채권), RP(환매주건부채권)같은 원리금 보장 상품까지 투자 가능해요. 다만 위험자산은 적립금의 최대 70%까지만 투자할 수 있으며, 나머지 30% 이상은 반드시 원리금보장상품이나 채권형 등 안전자산에 배분해야 해요.

    두 계좌 모두 투자 불가한 상품이 있어요. 국내 상장 레버리지·인버스 ETF, 개별 종목 주식 거래, 해외 직접 상장 ETF, 파생상품(선물, 옵션 등)은 투자할 수 없어요.

    상품 종류연금저축IRP
    국내 주식형 펀드
    해외 주식형 펀드
    채권형 펀드
    혼합형·TDF 펀드
    국내 상장 ETF
    레버리지·인버스 ETF
    리츠(REITs)
    예금·RP·ELB (원리금보장)
    채권 (국채·회사채)
    개별 주식 직접 매수
    위험자산 비중 한도제한 없음최대 70%

    목적별 3대 선택 기준: 세액공제·위험자산·중도인출

    세액공제 한도·위험자산 투자·중도인출 유연성을 견주면 선택이 명확해져요.

    구분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한도(연)600만원(단독)900만원(합산)
    위험자산 투자제한 없음70%
    중도인출상대적 자유(세액공제 미대상 원금은 세금 없이 인출 가능)법정 사유 발생 시에만 일부 인출 가능(그 외에는 전액 해지 필요)
    가입 대상제한 없음(소득 없는 주부·미성년자 가능)소득이 있는 사람·퇴직급여 수령자 등
    목적별 3대 선택 기준 비교 (2026년 기준)
    (*출처: KB증권 IRP 활용가이드 p.31)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 한도 채우기: 병행 또는 IRP 단독

    연금저축은 단독으로 600만원까지만 공제되니, 대표적인 방법은 연금저축 600만원에 IRP 300만원을 더해 합산 900만원을 채우는 거예요. IRP 한 계좌에 900만원을 납입해 한도를 채울 수도 있어요. 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16.5%로 최대 148만 5천원, 초과는 13.2%로 118만 8천원을 세액공제받아요(실제 환급액은 결정세액에 따라 달라져요).

    퇴직금·수수료 절감이 목적이면 IRP

    이직 시 여러 회사의 퇴직금을 하나의 IRP 계좌로 통합 관리하는 구조
    회사를 여러 번 옮겨도 하나의 IRP 계좌로 퇴직금 통합 관리 · (*출처: KB증권 IRP 활용가이드 p.13)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직이 잦거나 은퇴가 가까워 퇴직금을 운용해야 한다면 IRP를 선택해 보세요. 회사를 여러 번 옮겨도 IRP 하나로 퇴직금을 통합 관리하고, 퇴직소득세는 인출 시점까지 이연돼요.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수령 기간에 따라 퇴직소득세를 30~50% 감면받을 수 있어요(수령 기간 10년 이하 30%·10년 초과 40%·20년 초과 50%). 특히 KB증권 IRP는 비대면 개설 시 운용·자산관리수수료가 평생 면제예요(펀드보수 등 별도, 현재 기준, 정책 변경 시 별도 안내).

    투자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경우

    투자성 자산(주식형 펀드·ETF 등)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연금저축 600만 원 + IRP 300만 원 조합이 가장 유리합니다. 연금저축은 계좌 내 자산 전체를 주식형 펀드나 ETF 등 위험자산 100% 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IRP와 달리 안전자산 30% 의무 편입 규정이 없기 때문에, 적극적인 투자 성향을 가진 분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에 적합합니다. 즉 IRP로 원리금보장형, 펀드, ETF, 채권 등 상품을 채우고, 연금저축 세액공제 한도내에 국내해외 ETF와 펀드를 투자하여 장기 수익성과 변동성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IRP·연금저축·중개형 ISA 비교 — 납입 한도·세액공제·세율·분리과세·과세이연·의무가입기간·위험자산 투자한도·투자가능상품·중도인출

    유동성이 중요하면 연금저축 먼저

    연금저축 유동성 — 기본공제 초과 납입금은 세금 없이 출금 가능
    연금저축 유동성 ㅡ 세액공제 안 받은 기본공제 초과 납입금은 세금 없이 출금 가능(공제 받은 금액 출금 시 기타소득세 16.5%)
    (*출처: 2026년 7월 22일 기준, KB증권 홈페이지 연금저축 안내)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돈이 필요할 수 있거나 자산을 적극적으로 배분하고 싶다면 연금저축을 먼저 검토할 수 있어요. IRP 같은 위험자산 비율 제한이 없어 연금저축에서 거래할 수 있는 ETF·펀드 등을 100%까지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고, 필요할 때 일부 금액을 인출할 수 있는 유연성도 갖추고 있어요. 다만 세액공제를 받지 않는 납입 원금은 세금 없이 인출할 수 있지만, 세액공제 받은 납입금·운용수익을 중도 인출하면 기타소득세 16.5%가 붙어요.

    상황별로 먼저 볼 계좌

    상황에 따라 먼저 볼 계좌가 달라져요. 연금저축·IRP 모두 KB증권 M-able앱에서 개설할 수 있어요.

    이런 상황이면우선 검토
    중도 자금 수요·적극적 운용연금저축(인출 유연·위험자산 한도 없음)
    퇴직급여를 한 계좌로 관리IRP(퇴직금 통합)
    한 계좌로 900만원 공제IRP 단독도 가능
    결정세액이 적음납입 전 공제 가능액 확인
    상황별 우선 검토 계좌 (2026년 기준)
    (*출처: KB증권 IRP 활용가이드 p.31)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M-able앱 하나로 연금계좌 관리

    연금저축·IRP·중개형 ISA까지, 절세 계좌를 KB증권 M-able앱 하나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KB증권은 국내 신용등급 AA+(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6.07 기준)를 보유하고 있어요.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M-able 연금계좌, 이런 점이 좋아요 (KB증권 공식 자료 기준)

    • 절세 계좌 통합 — 연금저축·IRP·중개형 ISA를 M-able앱 하나로 관리
    • 수수료 절감 — IRP 비대면 개설 시 운용·자산관리수수료 평생 면제(펀드보수·증권거래비용 등 별도, 현재 기준, 정책 변경 시 별도 안내)
    • 간편 운용 — TDF·디폴트옵션 등 알아서 분산 투자하는 포트폴리오 상품, 모바일 앱에서 실시간 ETF 거래
    • 폭넓은 상품 — 거래 가능한 ETF 1,155개(2026년7월 24일 기준, 출처: 글로벌이코노미, ‘한국거래소, 오는 28일 신규 ETF 5종목 유가증권시장 상장’)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성장 지표 — KB증권 IRP 적립금은 2022년 7,698억원에서 2025년 2조 9,094억원으로 늘며 최근 3년 연평균 약 56% 성장했어요(증권업계 최고 수준 · 출처: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KB증권 보도자료).※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으며,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전문가 상담 — 전국 영업점 연금마스터 1:1 상담과 연금자산관리센터(1600-5511) 비대면 상담으로 계좌 선택·절세 전략을 상의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연금저축과 IRP 중 무엇을 먼저 개설하는 것이 좋나요?

    A.연금저축은 단독 세액공제 한도가 연 600만원(2026년 세법 기준)이고 중도 인출이 유연해 먼저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가 공제가 필요하면 IRP를 더해 합산 900만원까지 늘립니다.

    Q.목적별로 어떤 계좌를 먼저 검토하면 되나요?

    A.유동성·적극적 자산 배분은 연금저축, 퇴직급여 통합·수수료 절감은 IRP를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 한도는 두 계좌 병행 또는 IRP 단독으로 합산 900만원까지 채웁니다(2026년 세법 기준).

    Q.IRP는 위험자산에 얼마까지 투자할 수 있나요?

    A.IRP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등 현행 법령에 따라 주식형 펀드·ETF 같은 위험자산에 전체 자산의 70%까지 투자할 수 있습니다. KB증권 IRP도 동일한 한도가 적용됩니다.

    Q.급하게 돈이 필요하면 IRP에서 일부만 인출할 수 있나요?

    A.IRP는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 등 법정 사유가 아니면 일부 인출이 어렵고 전액 해지를 거쳐야 합니다. 연금저축은 필요 시 인출할 수 있지만, 세액공제받은 금액과 운용수익에는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세 16.5%(2026년 세법 기준)가 부과됩니다.

    KB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2212호(2026.08.26~2027.08.25)
    ※ 본 콘텐츠는 연금저축·IRP 제도 안내용 정보 제공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세액공제 한도·공제율·과세는 2026년 세법 기준이며 개인 조건·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대 세액공제액은 납입액×공제율이며 실제 환급액은 결정세액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좌 내 실적배당형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아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DC/IRP] 이 퇴직연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대하여 다른 보호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IRP 수수료는 연 0.20%~0.25%(비대면 개설 시 운용·자산관리수수료 면제, 단 펀드보수 등 별도)입니다. 신용등급 등 수치는 표기 기준일 기준이며,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 계좌의 국내 상장 ETF 거래수수료는 0.1578%+건당 1,000원(모바일 0.1978%)이며 2026-12-31까지 면제되고(종료 후 기본 요율 적용), 유관기관비용 0.0050483%는 별도입니다. 연금외 수령시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부과됩니다. 과세기준·과세방법은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세제 수치는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세부 조건은 KB증권 공식 홈페이지와 국세청 자료를 확인하세요. 콘텐츠 작성 기준일: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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