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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주식 세금 가이드: 증권거래세·배당소득세·양도소득세 총정리

    증권거래세·배당소득세·양도소득세, 소액주주가 실제로 내는 세금은?

    등록일 아이콘2026. 8. 28 조회수 아이콘9
    국내주식 세금 가이드: 증권거래세·배당소득세·양도소득세 총정리
    주식으로 수익이 나면 좋으면서도, ‘이거 세금은 얼마나 떼일까?’ 막연히 궁금했던 적 없으신가요?
    증시가 오를 때마다 ‘주식 세금’은 다시 화제가 돼요. 한 매체는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가 2020년 도입이 결정됐다가 2024년 말 국회에서 폐지되는 등, 주식 세금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짚었죠. 이렇게 제도가 자주 바뀌다 보니 ‘지금 내가 내는 세금’이 뭔지 헷갈리기 쉬워요.
    (*출처: 2026년 5월 11일, 대한데일리, 증시 오르자 다시 고개 든 ‘주식 세금’ 논쟁)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복잡한 논쟁과 달리, 장내에서 거래하는 일반 소액주주가 실제로 챙길 세금은 몇 가지뿐이에요. 지금부터 국내주식에 붙는 세금을 증권거래세·배당소득세·양도소득세로 나눠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요약
    • 국내주식 세금은 팔 때 붙는 증권거래세와 배당 받을 때 떼는 배당소득세 두 가지만 챙기면 돼요. 둘 다 증권사가 자동으로 떼요.
    • 주식을 팔아 얻은 차익에 매기는 세금(양도소득세)은 한 종목 보유액 50억원 이상 등 대주주 요건에 해당할 때 내요(2026년 기준). 장내에서 거래하는 일반 소액주주 대부분은 해당되지 않아요.
    • KB증권 M-able앱에서 내 거래·배당·세금 내역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0.20%매도 시 세금 부담률(2026.01 인상)
    15.4%배당소득세율(원천징수)
    2,000만원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연)

    국내주식 세금, 3가지만 알면 돼요

    이 글은 개인 거주자가 국내 상장주식을 장내에서 거래할 때 적용되는 세금을 중심으로 설명해요. 이 기준에서 일반 소액주주가 실제로 부담하는 건 증권거래세·배당소득세 둘이에요. 둘 다 증권사가 자동으로 떼고, 매매·배당 내역은 KB증권 M-able앱에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핵심 포인트
    • 증권거래세 — 주식을 팔 때 매도금액에 부과
    • 배당소득세 — 배당금 받을 때 원천징수
    • 양도소득세 — 대주주 등 특정 조건에서만 부과

    양도소득세, 나도 내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국내 상장주식을 장내에서 거래한 일반 소액주주의 매매 차익은 비과세예요. 다만 한 종목 보유액이 50억원 이상이거나 지분율(코스피 1%·코스닥 2%) 요건에 해당하는 대주주, 그리고 비상장·장외거래는 원칙적으로 과세 대상이에요(2026년 세법 기준). 보유 종목·평가액은 KB증권 M-able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구분일반 소액주주대주주(종목당 보유액 50억원·지분율 요건)
    양도소득세장내 매매차익 비과세과세 대상(과세표준 3억원 이하 22%·초과 27.5%, 지방소득세 포함)
    신고 의무없음양도소득세 신고
    주요 대상상장주식 소액주주대규모 지분 보유자
    양도소득세 과세 여부 비교
    (*출처: 2026년 기준, 소득세법, 제104조(양도소득세의 세율)·시행령 제157조(대주주 범위))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배당금 받을 때 내는 배당소득세

    기업이 나눠주는 배당금에는 배당소득세가 붙어요. 2026년 기준 세율은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이고, 증권사가 지급 때 미리 떼는 원천징수 방식이라 따로 신경 쓸 일이 없어요. 다만 연간 이자·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기준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어요.

    ⚠️ 배당주 투자자라면 확인하세요
    • 연간 이자·배당소득 합계가 2,000만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초과분은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되어 세액은 개인별로 달라집니다(2026년 세법 기준).
    (*출처: 2026년 기준, 소득세법, 제129조(원천징수세율·배당소득 14%)·제14조(금융소득 종합과세))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증권거래세, 실제로 얼마나 낼까요?

    2026년 1월 1일부터 코스피·코스닥 주식을 팔 때의 세금 부담률은 매도금액의 0.20%로 인상됐어요. 코스피 세금 부담률은 증권거래세 0.05%와 농어촌특별세 0.15%를 합쳐 0.20%, 코스닥 세금 부담률은 증권거래세 0.20%로 부담률은 같아요. 이익이 나든 손실이 나든 팔 때마다 매도금액 기준으로 부과된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출처: 2026년 1월 2일 시행,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제5조 탄력세율 — 유가증권(코스피) 0.05%(+농어촌특별세 0.15%)·코스닥 0.20%)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TIP
    • 잦은 매매일수록 거래세·위탁수수료가 함께 쌓여요. 매매 횟수 자체가 비용이라는 점을 기억해요.

    초보가 놓치기 쉬운 세금 함정

    이익 나면 무조건 세금?

    주식으로 돈을 벌어도 일반 소액주주의 장내 매매 차익은 비과세예요.

    손실인데 세금이?

    손해를 보고 팔아도 증권거래세는 매도금액 기준으로 부과돼요. 입금액이 적은 건 거래세·위탁수수료가 차감되기 때문이에요.

    장외거래의 함정

    상장주식이라도 증권사 시스템 밖 개인 간 장외로 거래하면 양도소득세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소액주주 비과세는 장내 거래를 전제로 한다는 점을 기억해요.

    KB증권 M-able앱으로 국내주식 거래·관리하기

    KB증권 M-able wide 화면 — 국내주식 콘텐츠·큐레이션
    KB증권 M-able 와이드 화면
    (*출처: 2026년 7월 22일 기준, KB증권, M-able 와이드)
    ※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 거래와 세금 관리를 KB증권 M-able앱 하나로 스마트하게 이어가요. 단순히 사고파는 것을 넘어, 왜 국내주식은 KB증권인지 그 특별한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KB증권 M-able, 이런 점이 좋아요

    • 대체거래소(NXT)까지 넓어진 실시간 거래 — 대한민국 대표 거래소(KRX)는 물론, 새롭게 도입된 대체거래소(NXT) 시장까지 M-able앱 하나로 실시간 연동돼 더 넓은 시간대에서 국내주식을 매매할 수 있어요.
    • 나만을 위한 모바일 자산관리 ‘프라임클럽(PRIME CLUB)’ — 혼자 하는 주식 투자가 막막할 때 활용할 수 있는 KB증권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예요. 실시간 투자 정보와 전문 상담사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초보 투자자도 중심을 잡고 투자할 수 있어요.
    • 매일 아침 배달되는 금융 가이드 ‘오늘의 콕’ — 바쁜 일상 속에서도 꼭 알아야 할 핵심 시장 이슈, 맞춤형 투자 가이드, 헷갈리는 금융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해줘요. 매일 아침 가볍게 읽는 것만으로도 투자 안목을 높일 수 있어요.
    • 세금과 비용까지 계산해 주는 스마트 내역 확인 — 주식을 매도할 때 자동으로 차감된 거래세(0.20%)나 배당 시 공제된 배당소득세(15.4%) 정보를 포함해, 실질 투자 수익률과 거래 상세 내역을 앱 안에서 실시간으로 명확하게 보여줘요.
    • 국내외 주식부터 공모주(IPO) 청약까지 한 번에 — 주식 거래는 물론, KB증권이 강점을 가진 대형 공모주(IPO) 청약과 연금 계좌 관리까지 다른 앱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M-able앱 하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 리서치센터의 깊이 있는 투자 정보 — KB증권 리서치센터가 엄선한 시황 분석과 종목 리포트, 업종 흐름 전망을 매일 아침 앱에서 받아보며 나만의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일반 투자자도 주식을 팔 때 양도소득세를 내나요?

    A.아니에요. 국내 상장주식을 장내에서 거래한 일반 소액주주의 매매차익은 비과세예요. 한 종목 보유액이 50억원 이상이거나 지분율(코스피 1%·코스닥 2%) 요건에 해당하는 대주주, 그리고 장외·비상장 거래는 원칙적으로 과세 대상이에요(2026년 기준).

    Q.배당금을 받으면 세금 신고를 직접 해야 하나요?

    A.대부분 안 해도 돼요. 배당소득세 15.4%가 지급 시 원천징수되기 때문이에요. 다만 연간 이자·배당이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로 합산될 수 있어요(2026년 기준).

    Q.손해를 보고 팔아도 세금이 붙나요?

    A.네. 2026년 1월 1일부터 코스피·코스닥 주식을 팔 때의 세금 부담률은 매도금액의 0.20%*이고, 이익·손실과 관계없이 부과돼요. 증권사 위탁수수료는 세금과 별개예요.
    *코스피는 증권거래세 0.05%+농어촌특별세 0.15%= 총 0.20%, 코스닥은 증권거래세 0.20%

    Q.국내주식 거래와 세금 내역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KB증권 M-able앱에서 국내주식 매매·거래내역·배당 입금을 조회할 수 있어요. 매도 시 세금 0.20%·배당소득세 15.4%는 자동으로 징수돼요(2026년 기준).

    Q.KB증권 M-able앱으로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A.한국거래소(KRX)와 대체거래소(NXT) 시장을 한 앱에서 거래하고, 매도 시 차감된 거래세(0.20%)·배당소득세(15.4%)까지 포함한 거래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공모주(IPO) 청약과 연금 계좌 관리, 리서치센터 리포트·’오늘의 콕’ 같은 투자 정보 서비스도 M-able앱 하나로 이용할 수 있어요.

    KB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2210호(2026.08.26~2027.08.25)
    ※ 본 콘텐츠는 국내주식 세금 제도 안내를 위한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세율·과세 기준은 2026년 기준 세법 및 국세청 안내에 따른 것으로, 거래 시장·주주 구분·거래 방식·개인별 조건 및 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으며, 가격 변동으로 투자 원금의 손실(일부 또는 전액)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다만 예수금(예탁금) 중 증권 매수에 사용되지 않은 현금 잔액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본 금융회사의 다른 보호 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국내주식 거래 시에는 채널(HTS·모바일 등)과 계좌 유형에 따라 위탁 수수료가 부과되며, 유관기관 제비용 등 증권거래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수료율은 KB증권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NXT(넥스트레이드)는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대체거래소, ATS)입니다. 세부 세금·수수료는 KB증권 공식 안내와 국가법령정보센터·국세청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세제 수치는 광고 및 미래 시점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콘텐츠 작성 기준일: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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